성공은 실패의 횟수에 비례한다.

마이클 조던이 놓친 점수가 보통 사람이 평생 농구, 축구, 컴퓨터 게임 등에서 얻은 점수를 합산한 것보다 많을지도 모른다. 성공과 실패는 상호관계를 이룬다. 지능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치명적인 실패를 덜할 뿐이지, 백 프로 안전이라는 것은 아예 없다.

스윙스 저서 HEAT(히트) 중

성공은 실패의 횟수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미디어에서 보는 ‘성공’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수많은 실패를 했고 그 과정을 통해 성공까지 갔다. 실패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답은 그럴수도 있다. 이다. 그러나 그 성공이 오래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한순간 복권에 당첨되어 자신의 경제적 소화 능력에 넘치는 경제력을 갖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망가지는 것처럼 어느 한방으로 인해서 성공할수도 있지만 그 성공이 오래가지 않는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실패해야하고, 성공의 정도는 실패의 횟수와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아래 나이키 마이클 조던의 광고처럼 말이다.

다 내 책임일 수도 있다. 너희에게 이게 쉬울 거라는 인상을 줬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그렇지 않은데 말이야.

나의 명성이 코트 위에서 만들어졌다는 선입견을 주었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코트 위가 아니라 체육관이었는데 말이야.

지금까지 내가 쏜 모든 슛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인상을 줬을 수도 있겠다. 마치 내 실력의 비결이 화려한 기술인것처럼, 농구에 대한 나의 열정이 아니라

나의 실패가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너희가 몰랐다는 건 내 잘못일수도 있겠다. 나의 아픔들이 나에게 동기부여를 했다는 것도 말이야.

내가 농구에 선천적인 재능을 타고났다는 인상을 너희에게 줬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내 인생 단 하루도 빠짐없이 엄청난 노력을 했는데 말이야.

너희들 말대로 내가 농구를 망쳐놨을지도 몰라. 근데 너희가 핑계를 대는 것 일수도 있어. 전설이 되어라(BECOME LEGENDARY) NIK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