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 다규멘터리로 본 그들의 기업문화

토스는 예전부터 금융 분야에서 혁신을 이어오던 기업이다. 다른 분야보다 장벽이 높았고, 소비자의 불편은 많았던 곳, 금융. 시장에 대한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금융 혁신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는 토스를 보면 항상 부럽고, 멋있다.

토스 다큐멘터리 FINTECH – BEHIND THE SIMPLICITY 이 라이브 되었다. 예전부터 너무나도 기다려왔던 다큐멘터리. 영상의 구성과 질만보더라도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견주는 작품이 나왔다. 토스는 일을 정말 잘한다. 그들의 조직을 보고 있으면 이게 정말 스타트업이고, 이게 정말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장에 대해 끊임없이 WHY를 묻고 해결해나가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나가는 토스팀이 부럽다. 그들의 소통 방식, 일하는 방식 그리고 시장에서 불편을 해결해나가는 방식. 그리고 그들이 구성원을 대하는 자세. 모든것이 빠짐없이 멋있고 완벽하다.

얼마전 이들은 토스증권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었고, 기존 주식 거래 시장에서 갖고 있던 불편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있다. 지금은 비록 토스가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갖진 못했지만 지금의 사용자들이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는 10년~20년뒤에는 토스가 우리나라 제일의 금융기업이 되있지 않을까?

오늘도 불가능에 도전하는 토스팀, 모두에게 Special Thanks to 라는 엔딩자막과 함께 끝나는 토스 다큐멘터리. 이 영상을 보면서 그들이 겪었던 어려움. 그리고 그를 해결해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들이 일하는 방식까지 한 기업에 대해 애정을 갖고 영상을 볼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부럽고, 토스팀이 잘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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