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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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경력 5년차, 아직도 마케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브랜드 마케팅 / 퍼포먼스 마케팅 / PR / ATL / BTL / 소셜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방면에서 마케팅을 경험해본바로 마케팅은 관성인 것 같다.

관성의 법칙에는 크게 정지 관성운동 관성 두 가지가 있다. 에너지를 가지고 이동중인 물체가 정지하려고 할때 계속 에너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운동 관성과 정지해있는 물체가 에너지를 가지고 출발하려고 할때 계속 정지해있으려고 하는 정지 관성

마케팅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게끔 관성을 만드는 일 그리고 경쟁사를 계속 사용하고 싶은 고객의 관성을 뺐어오는 일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러가지 측면과 상황에 따라 마케팅을 하는 방법과 목적은 다르겠지만 큰 목적에서 보았을 때 경쟁사의 고객을 뺐어와 시장 점유를 높이거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서 시장 점유를 확보하는 마케팅 방법이 있기에 마케팅은 고객에게 어떠한 관성을 줄 것인가의 관성을 줄 것이냐의 문제인 것 같다.

새로운 시장에서 독보적인 프로덕트와 서비스로 우리의 브랜드를 계속 써야하는 이유를 만들어주거나, 기존 시장에 진입해 경쟁사 관성을 유지중인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의 관성으로 갈아타보지 않을래? 제안하는 것 이라고 마케팅 5년차에 마케팅을 정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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