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이태원 클라쓰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분명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하지만 그와 나의 시간은 그 농도가 너무나도 달랐다.” 이태원 클라쓰 최승권 명대사 중

24시간 하루는 모두에게 똑같다. 근데 주변을 보면 누군가는 24시간을 10시간 같이 허투루 쓰는 사람이 있고 24시간을 48시간처럼 쪼개서 알차게 쓰는 사람이 있다.

전자의 사람은 항상 ‘그게 어떻게 가능해? 너무 애쓰며 살고 싶지 않아. 그렇게 빡빡하게 살고 싶지 않아. 어떻게 그걸 하루에 다해?!’ 가 입에 오르내리며

후자의 사람은 대부분 ‘그냥’ 심플한 대답을 한다. 1년 365일 매일 24시간을 48시간처럼 알차게 살아내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힘이 남아 있는 순간 만큼은 촘촘하고 알차게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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